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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炳宇前民政首席秘书官称“会出席19日的国会听证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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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6-12-13 15:14:29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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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민정수석 "19 국회 청문회 출석하겠다"

禹炳宇前民政首席秘书官称“会出席19日的国会听证会”


"국회의 거듭된 요구를 존중해 성실히 답변하겠다"
“会尊重国会再三重复的要求,诚实作答。”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 불출석한 우병우(49·사법연수원 19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오는19일 청문회에는 출석하기로 했다.
未国会‘崔顺实门’国政调查特别委员会听证会的禹炳宇(49·司法研修院19期)前青瓦台民政首席秘书官将会出席19日的听证会。

우 전 수석은 13일 연합뉴스 통화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은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업무와 관련한 발언을 하지 않은 관행과 원칙을 지키느라 지난 7일 2차 청문회에 나가지 못했다"고밝혔다.
禹炳宇前首席秘书官在13日和联合news的通话中,说道:“青瓦台民政首席秘书官因为在这期间要遵守不做明面上的业务和相关发言的惯例和原则,所以不能出席在7日的第2次听证会。”

하지만 "국회의 거듭된 요구를존중하여 국회 청문회에 참석해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不过他也说道:“将会尊重国会反复提及的要求,出席听证会并且诚实地作答。”

우 전 수석은 청문회 출석요구서가 처음 송달된 지난달 27일 이후 집을 비워 도피 논란이 일었다.
禹炳宇在上个月27日首次收到听证会的出席要求后,就一直不在家中,因此传言他在躲避调查。

그러나 장기간 집에 들어가지 않은 것은 고의 도피가 아니라 기자들의 집요한 취재공세 때문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但是现在我们得知,以前他长期不在家中并不是因为故意躲避调查,而是为了避开固守在家外的记者们。

우 전 수석의 지인은 "민정수석을그만둔 날부터 기자들이 집 주변에 온종일 대기했다가 우 전 수석은 물론, 부인과 아들에게 몰려들어 취재하는것을 견디기 힘들어 집을 나오게 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禹炳宇的一位熟人说:“我听说禹炳宇暂停民政首席秘书官职务后,记者们就整天守在他家周围,别说他了,他的夫人和儿子被记者围着采访都觉得太累了也搬了出去。”

국회 특위는 지난달 27일 우 전 수석에게청문회 출석요구서를 보냈다가 전달하지 못하자 2차 청문회 당일인 지난7일 동행명령서를 발부했다.
国会特委在上个月27日向禹炳宇递送了听证会的出席要求信,没有收到回应,就在7日当天的第2次听证会下达了同行命令信。

국회 입법조사관과 경위들은 우 전 수석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 등을 방문했으나행선지를 찾지 못해 동행명령서를 집행하지 못했다.
国会立法调查官和警卫们前往了禹炳宇在首尔江南区狎鸥亭洞的私宅,但却因为找不到人而无法将同行命令信给禹炳宇。

국회 특위는 19일로 예정된5차 청문회에 출석할 증인으로 우 전 수석 등 24명의 증인과 참고인을 12일 잠정 채택했다.

国会特委在12日暂时决定采用禹炳宇等24名人和相关人作为预计在19日召开的第5次听会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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